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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연중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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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지노호텔 영업장내 모금함 설치, 연중 계속 실시키로 ■ 1차로 19일 진폐협회및 폐광지역내 불우이웃에 7백2십만원 전달 ■ 강원랜드 상조회 및 건설본부에서도 2백5십여만원 모금해 보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대표 金光植)가 카지노호텔 영업장내 불우이웃돕기 성금함을 설치, 연중으로 계속 불우이웃돕기 에 나서 주위에 훈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카지노호텔 프론트 및 카페라운지 등 5곳에 모금함을 설 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와왔다. 먼저 1차로 금년 1월 15일까지의 모금액 4,748,570원에 다 강원랜드 상조회가 지난해말 개최한 일일찻집 수익금 2,086,000원과 강원랜드 건설본부 가 매달 1회 자체 모금한 40만원을 합한 금액인 7,234,570원을 19일 하오 태백시 소재 진폐협 회에 200만원을, 강원도 정선군 자활센터를 통해 고한·사북·남면지역의 영세가정에 520만원 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작년말 개장 첫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 일동이 5천2백만원을 모아 불우 이웃 211명, 20개 사회복지시설에 각각 3천1백만원과 2천1백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회사가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만큼 지역주민의 어려 움을 함께 한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모금함을 통한 불우이웃 돕 기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벌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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