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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의 자연
야생천국 하이원 나무편 (산딸나무)
예수님이 짊어졌던 그 십자가 나무

산딸나무는 가을에 산딸기를 닮은 열매를 맺어서 이름도 그렇게 붙었어요. 열매는 특히 새들이 좋아해서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몫이 적을 때가 많답니다.

산딸나무는 흰색의 꽃을 피우는데 꽃잎이 네 장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꽃잎이 아니라 포(苞)라고 해서, 진짜 꽃을 보호하기 위해 곤충을 유인하는 장치라고 보면 돼요.

우리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잎과 꽃을 말려 차로 마시고 가로수나 조경수로도 많이 심고 있지만, 서양에서는 신성한 나무로 대접받고 있어요. 그 이유는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짊어졌던 십자가를 산딸나무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러고 보니 네 장의 꽃잎(포)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겼네요.

‘견고’,‘희생’이라는 꽃말을 가진 산딸나무는 하이원 리조트 잔디광장 주변에도 많이 심어져 있으니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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